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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승인 이후 코인시장.

 

 2024년에는 비트코인 반감기, 즉 비트코인의 공급량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듯 수요가 있는 것들은 공급이 줄면 그 가격이 올라가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수요'입니다. '수요'가 없는 것들은 공급량이 줄던 많던 그 가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현재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가상화폐들도 처음 나올 때는 가치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천문학적 가치가 발생되며, 기관, 나라에서 개인까지 가상화폐를 모르는 이는 거의 없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비트코인도 가상화폐 중 하나입니다. 현재 시장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메이저코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비트코인의 현물 ETF가 지난 1월 11일(한국시간) 승인되며, 시장은 큰 변화를 맞이하리라 생각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뜻대로 되고 계신지 여쭤봅니다. 사실 ETF가 승인만 난 것이지, 어떤 것이든 승인 이후 활용이 되려면 시일이 필요합니다. 그런 단순한 원리도 모르고 승인 이후 오르지 않는다고 낙담하고 매도에 손이 가신 분들이 없길 바랄 뿐입니다. 우리의 시바이누도 그렇습니다. 아직 제대로 된 금액으로 형성되지 않은 밈코인으로 출발한 이 시바이누 코인은 알트코인으로 여전히 비트코인의 등락에 영향을 받긴 하지만 다른 알트코인처럼 큰 폭의 등락을 보여주지 않고 저점을 높여가며 날아오를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시바이누에 주목해야 할 이유

 아직도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코인들을 보고 계시다면, 주식을 하셔야 합니다. 코인시장은 주식과는 조금 다릅니다. 일단 시장이 열고 닫는 시간부터 차이가 있습니다. 코인시장은 24시간 열려있습니다. 비록 주식의 지식이 코인시장에 도움이 될지언정 그것인 법이고 진리는 아닐 것이라는 말입니다. 현재 시바이누는 커뮤니티가 잘 활성화되어 있고, WEB 3.0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넘어질지언정 부서지진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단타로 수익을 보고 계신 이들에게는 중요하지 않을 것이지만 솔직히 단돈 몇만 원으로 로또를 사서 그 확률을 기대하는 것이랑 과거 몇 백만 배의 상승을 보여줬던 코인에 투자하여, 그 재기를 꿈꾸는 것이랑 뭐가 다르다고 생각조차 안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시바이누코인은 대한민국에서만 기대하는 코인이 아니고, 세계에서 집중하고 있는 코인이기도 합니다. 또한 0.013원이라는 가격에 형성되어 있는 소수점 단위의 코인이기도 합니다. 단순 밈코인에서 기술력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코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이 시바이누코인 갖고 있다면 최소 10원까지는 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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